견우와선녀 윤보이름 개 슬프다 https://theqoo.net/dyb/4109267889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30 고루 내리쬐는 따스한 햇빛 받으면서 자라야되는 애가 전쟁터에 끌려가고 봉수동 폐가에 갇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