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구저쩌구 얘기하고 일이 많아서 밥을 잘 못 먹었다고 앓는 소리하면 밥걱정해주고 난 성인인데 아직도 길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엄마ㅋㅋㅋㅋㅋ 힐링이야
잡담 퇴근할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쫑알쫑알 즐거운 얘기하는거 너무 조아
66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오늘 어쩌구저쩌구 얘기하고 일이 많아서 밥을 잘 못 먹었다고 앓는 소리하면 밥걱정해주고 난 성인인데 아직도 길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엄마ㅋㅋㅋㅋㅋ 힐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