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산이 덕임이한테 넌 조금의 마음도 나한테 안 준거냐고 하니깐 덕임이가 아직도 모르냐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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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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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내키지 않았으면 멀리 달아났을거라고 네 옆에 남기로 한거는 내 선택이였다는 말이 너무 슬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샤갈....................................................죽을때가 돼서야 덕임이의 진심을 진짜 제대로 들을수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