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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기집에서 셋이 먹기 전에 냉장고 앞에서 술 채우면서 수호시은 대화하잖아
그때 시은이가 알바 두개나 하냐고 안 힘드냐고 물어볼때 뭔가 시은이가 맘 연게 느껴져서 좋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