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펴낸 에세이집에서 ‘나이가 들어도 싱그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어요. 지금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지금 떠오르는 것은 없는데요. 다만 <클라이맥스>를 정말 신인 같은 마음으로 촬영했어요. 하고 싶은 것도, 표현하고 싶은 것도 제 안에 여전히 많더라고요. 백지 상태가 되어 한 번 더 시작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 제 모습을 앞으로 더 많은 분에게 보여주고 싶고요.
잡담 클라이맥스 하지원 ㄹㅇ 신인의 마음으로 찍었대 너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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