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민니는 영화 ‘원조마약떡집’ 출연을 확정 지었다.
‘원조마약떡집’은 프랑스 영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가 원작으로, 떡집 주인 안복자가 우연히 마약 거래를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물이다. 민니는 떡집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태국인 사장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인공 안복자 역에는 라미란이 캐스팅됐으며, 고경표가 마약 사건에 엮이는 우호재로 분할 예정이다. 연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김경윤 감독이 맡았다. 김 감독의 첫 장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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