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시키면 다리가 두 개뿐인데, 누군가는 둘 다 먹고 싶어 해요. 드라마는 결국 ‘사회를 이루며 사는 우리가 그런 욕망을 어떻게 풀어가느냐’라는 우리 모두의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룰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 욕망을 좀 더 적나라하게 파고들 어, 날것 그대로의 욕망에 포커스를 맞춘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욕망 두 글자를 치킨 다리 두 개로 쉽게 풀어내는ㅋㅋㅋ
주지훈 인터뷰 너무 재밌다
욕망 두 글자를 치킨 다리 두 개로 쉽게 풀어내는ㅋㅋㅋ
주지훈 인터뷰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