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감독은 “다섯 남녀가 서로 얽히며 관계와 성역할(gender role)을 매번 전복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 “스토리도 연기도 아무튼 관습을 탈피한다. 나도 배우들도 이 작품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깼다.”감독님 여성분이셔서 더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