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님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에요. 들어보니, 가족의 사랑을 오롯이 받고 자란 둘째 아드님이더라고요(웃음). 그래서인지 <군체> 촬영 현장도 늘 밝고 따뜻했어요.” https://theqoo.net/dyb/4108713821 무명의 더쿠 | 12:27 | 조회 수 143 전지현이 인터뷰에서 한 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