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상황이 벌어져도 감정이 별로 안보인다 그래야하나? 놀람 화남 이런식으로 반응은 하는데 저 캐릭터가 어떻게 느끼고 진심이 뭔지 파악하기 어려워
남주랑 섭남은 계속 좋다 온몸으로 표현하는데 그때마다 여주 반응이 좋거나 싫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곤란해하는거 같지도 않고 도대체 무슨 반응이지 싶을때 많음
남주랑 섭남은 계속 좋다 온몸으로 표현하는데 그때마다 여주 반응이 좋거나 싫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곤란해하는거 같지도 않고 도대체 무슨 반응이지 싶을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