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삼각으로서 긴장감 있는 부분도 전혀 없고.. 작가딴에는 회사일로 인해서 힘든 여주를 위해서 모든 방면으로 챙겨주는 팀장 섭남 이걸 노린거 같은데 하나도 설레지가 않아 그냥 계약직 저렇게 부려먹으면서 왜저래 싶고 물론 여주 이상하게 쓰는건 당연하고 섭남 말한거임
잡담 우주를줄게 작가가 섭남 쓰는게 존나 이상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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