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살땐 외모지적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 엄청 너무 받았었는데외국 나가선 한번도 누가 자기 외모에 대해서 말한적이 없어서 이젠 몸무게도 모른다고 하더라뭘입든 살이찌든 아얘 얘기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