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직장인이라...출근길이지만 시은이 등교길 분위기 내기 쌉가능그래서 오늘도 들으면서 가고 있는데이거 가사가 꼭 수호 병실 앞에서 문자 보내던 시은이 마음 같아서 혼자 또 울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