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슬프고 아름답고
웃으면 나도 같이 웃게 되고
울면 내가 더 울게 되고
고통스러워하면 내가 더 어쩔 줄 모르겠고...
영화 보고 사흘 지났는데 홀린 것처럼 박지훈만 찾아보고 있음
양조위 후로 이렇게 눈빛 좋은 배우 처음이야...
평생 배우로 열일해 줬으면
웃으면 나도 같이 웃게 되고
울면 내가 더 울게 되고
고통스러워하면 내가 더 어쩔 줄 모르겠고...
영화 보고 사흘 지났는데 홀린 것처럼 박지훈만 찾아보고 있음
양조위 후로 이렇게 눈빛 좋은 배우 처음이야...
평생 배우로 열일해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