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Tangcay (Variety)
장인들의 솜씨답고 완성도가 높다. 인간성과 우정에 대한 진정스럽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라이언 고슬링의 뛰어난 연기 (역대급). 그레그 프레이저의 촬영도 완벽에 가깝다
Kevin Verma film
너무 몰입해 보았다.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은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따뜻한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만들었다.
라이언 고슬링은 완벽하고 SF 서사에 감정과 매력을 듬뿍 가져온다. 비주얼도 뛰어나고 음악도 가슴이 뛴다. IMAX 강추천
에릭 골드먼쇼
아주 좋다. 생각할수 있는 모든 감정을 느낄 준비를 해라. (정말로 너무 많이 웃다가 갑자기 눈물이 멈추질 않고 반복했다)
저메인 루지에르
영화가 기쁨 그 자체다. 아주 웃기고 가슴 아프고 너무나 감동적이고 아름답다. 160분이 훌쩍 지나가고 로드와 밀러 감독은 웨어 작가의 원작 서사를 로켓이 날아가게 할 정도로 유려하게 흘러간다. 고슬링은 역대급 연기
클레이튼 데이비스 (Variety)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의 환상의 듀오작품이다. 그들만의 ‘E.T‘를 만들어서 가족 친화적이고 하이 컨셉의 관객이 다 좋아할 영화에 진정한 블록버스터다. 라이언 고슬링과 산드라 휼러가 빛나고 모든 씬에서 눈에 띈다.
Brandon Davis (Comicbook.com)
금년 최고작이고 마스터피스다. 비주얼은 너무나도 혁신적이고 IMAX의 효능을 최대한 활용한다.
상당히 창의적이고 소통과 인간성이란 주제를 아주 잘 구현한다. 탁월한 영화
타일러 타잉 (discusssing film)
내가 예상한 영화와 아주 달랐다. 스페이스 어드벤처물이라기보다 동반자 관계에 대한 깊은 고찰과 광활한 우주에서 카타르시스를 찾는 여정 이야기.라이언 고슬링이 완전 원맨쇼를 한다.

미국에서는 언시하고 엠바고 안걸었다고 자신감 개쩐다고 하는 중
국내도 아맥 개봉한대 피터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