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인생드들도 마음 속에 간직만 해두지 막 재주행 이런 거 잘 안하는데 왕사남은 그냥 자꾸 발길이 거기로 향함... 스크린에 단종이 갇혀 있잖아 내가 뭐 거기서 꺼내줄 수도 없는 건데 영화 속 엄흥도랑 광천골 사람들이랑 같이 슬퍼하고 같이 기억하고 싶잖아 나를 부르잖아ㅠㅠ
잡담 한 번 본 거 또 보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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