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죽음으로 섭남 나쁜 놈 되긴 했는데, 뭐가 됐든 팀 공중분해 되는 거 막으려고 왔더니 감정적으로 못 막게 해서 팀 공중분해 되고... 여기서 ㄹㅇ 이거 뭐임 소리 절로 나옴 솔직히 거기서 팀장까지 하고 있는 섭남이 잘 알겠냐 스타트업 하는 니가 알겠냐...
눈물 흘리는 여주 때문에 남주 여주 한정 화나면 뜨개질 하는 설정 없어지고 섭남이랑 개싸움하고(개싸움 할만큼 독한 소리 한 거 같지도 않음) 심지어 나중에 여주는 조언까지 들으러 와서 더 남주를 이상하게 만들고...
다 빼고 봐도 이 장면 흐름은 ㄹㅇ 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