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나오시면서 배우들 연기에 감탄을 하시더라
한 여사님은 장천만 감독이 서너번 프로포즈한거랑
너여야만 해 했던것까지 아셔서 놀라고ㅋㅋㅋㅋ
아유 슬픔을 머금은 눈 보라고 감탄하는 거 듣고
단종본체덬 광대 자꾸 올라가서 너무 힘들었음ㅋㅋㅋ
흐뭇한 문날 북적이는데 가길 잘한듯ㅋㅋㅋㅋㅋㅋ
두분이 나오시면서 배우들 연기에 감탄을 하시더라
한 여사님은 장천만 감독이 서너번 프로포즈한거랑
너여야만 해 했던것까지 아셔서 놀라고ㅋㅋㅋㅋ
아유 슬픔을 머금은 눈 보라고 감탄하는 거 듣고
단종본체덬 광대 자꾸 올라가서 너무 힘들었음ㅋㅋㅋ
흐뭇한 문날 북적이는데 가길 잘한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