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쌓아오면서 자낮에 불안해했던 서브남주가 사실 편지 자기가 쓴거 아니라고 먼저 털어놓게되는걸로 성장하고
여주는 늘 내 옆에 있었던 그 사람이 사실 편지 주인공이였구나 알아차리면서 메인 맺어지는게 너무 당연한 수순같아서ㅋㅋㅋㅋ
근데 남주가 컨닝을 해서 그거덕분에 편지주인공이되고 그거덕분에 여주랑 이뤄질수있게됐다는게ㅋㅋㅋ
(그 배우로 서브 남주 바꼈어야한다는 소리 아님 설정 말하는거임)
거짓말 쌓아오면서 자낮에 불안해했던 서브남주가 사실 편지 자기가 쓴거 아니라고 먼저 털어놓게되는걸로 성장하고
여주는 늘 내 옆에 있었던 그 사람이 사실 편지 주인공이였구나 알아차리면서 메인 맺어지는게 너무 당연한 수순같아서ㅋㅋㅋㅋ
근데 남주가 컨닝을 해서 그거덕분에 편지주인공이되고 그거덕분에 여주랑 이뤄질수있게됐다는게ㅋㅋㅋ
(그 배우로 서브 남주 바꼈어야한다는 소리 아님 설정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