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상민은 '신흥 문짝남' '대세남' 등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을 받자 "반반세 정도 된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피부로 와닿는 건, 어제 저녁에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옆 테이블 40대 중반 남성분이 손에 깍지를 끼고 저를 바라보더라. 저를 알아보신 눈빛이었다"고 말했다.
문상민은 "그래서 제가 화장실 가면서 인사를 하고 갔다. ''파반느' 너무 좋았어요'라고 하더라. 너무 감격에 겨워하셔서 저도 울컥했다. '파반느' 어떤 부분에서 공감이 되셨나보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구나 싶어 울컥했다"고 얘기했다.
반반세ㅋㅋ 아기개그맨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