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저희 셋만 갔는데 재미있었다. 고아성 누나는 제가 동생이니까 잘 챙겨주고 싶어하는데, 저도 든든하게 누나를 챙겨주고 싶었다. 저희가 출국할 때부터 촬영에 쓰일 수 있으니까 각자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주기도 했다. 아이슬란드 가서는 첫째날부터 오로라가 뜨더라. 너무 행운이다. 도착하자마자 오로라를 찍었고, 아이슬란드 한복판에서 춤추는 경험은 정말 묘했다”고 회상했다.
미정경록이 너무 예뻤어,,,,
잡담 파반느 출국할때 영상 쬐끔이라도 공개해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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