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 그대로 숨어서 그 딸아들 자기 찾기를 기다리는거 말고는 할게 없어서 재미가 떨어진거 같음.... 1,2화를 그렇게 깔아놓고 누가 부세미 선생님의 유치원 적응기를 보고 싶겠냐고요.. 이건 그냥 양념으로 나와야지
잡담 부세미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무창가서 그 김영란 캐릭터가 정확하게 할 일이 있었어야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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