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런 일화들 보면 마음 좋더라 난 ㅋㅋㅋㅋ 폭셰도 장따고랑 따로 톤 맞춰가는 과정 컸다고 하고 장항준도 본인 방에서 모든 장면을 다 미리 리딩한다고 했잖아 최근에 보면 신인들이랑 할 땐 감독이 현장에 오기 전에 얼마나 노력했는가 이것도 결과물이 정말 크게 달라지는 부분 같음ㅋㅋ 현장에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고 사실상 연기적으론 미리 준비하는게 커서..
잡담 근데 예전엔 따로 리딩 봐주는 감독 더 많았는데 요즘 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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