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이 먼저 감독님한테 가겠다고 함ㅇㅇ 피셜떴네
새벽 타임 뿐만 아니라 밤 타임도 있었다는 문상민은 "오전에 시간이 안될 땐 저녁 8시, 9시쯤 만나 10시에 헤어졌다. 언젠가 한 번은 아침에 갔다가 되게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또 연락 드려 다시 또 갔던 적도 있다"며 "솔직히 감독님께서 많이 힘드셨을 수도 있는데, 오히려 고마워 하셔서 저는 그저 감사했다. '너무 귀찮게 해드린건 아닌가' 싶었지만 흔쾌히 저에게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이종필 감독에 대한 감사함을 거듭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