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넷플릭스 손잡은 네이버 “멤버십 가입자수 1.5배”↑
200 2
2026.02.25 10:29
200 2

네이버는 넷플릭스와의 제휴 이후, 일평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신규 가입자수는 기존 대비 약 1.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를 선택한 신규 가입자는 가입 전보다 쇼핑 지출이 30% 이상 증가했고, 디지털 활용도와 구매력이 높은 30대와 40대가 신규 가입자 가운데 6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한나 네이버 멤버십사업 리더는 “95% 이상의 높은 리텐션을 나타내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들은 커머스와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시도해보는 ‘유저 인게이지먼트’가 굉장히 높다”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넷플릭스의 글로벌 콘텐츠 라인업이 더해진다면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와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기대는 실제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네이버와의 협업 이후 연령, 지역, 성별 면에서 이용자층이 풍성해졌으며 이런 신규 가입자 확보로 인해 콘텐츠 소비의 스펙트럼 역시 제휴 이전보다 더욱 다양해졌다고 평가했다.


최윤정 넷플릭스 사업개발부문 디렉터는 “네이버와의 제휴 이후, 더 넓고 다양한 지역에서 넷플릭스를 즐기는 사용자 흐름을 새롭게 확인했으며, 네이버를 통해 새롭게 넷플릭스에 가입한 사용자들은 신규 콘텐츠나 특정 장르만 찾지 않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폭넓게 감상하는 사용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넷플릭스가 늘 중요하게 생각해 온 내 취향의 콘텐츠를,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식으로 본다라는 가치가 더 넓은 사용자층에 자연스럽게 확장된 결과”라고 밝혔다.


최 디렉터는 “구체적인 구독자수는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넷플릭스는 전세계적으로 광고형 요금제에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고, 네이버가 광고형 요금제에 많은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넷플릭스의 전체 가입자 중 55%는 광고형 요금제”라고 설명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35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1 02.28 33,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8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2,14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8,59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1,69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27 ver.) 137 25.02.04 1,773,11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51,58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1,11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88,32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3,32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4,04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4 19.02.22 5,916,30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7,8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44741 잡담 미쓰홍 예고에 알벗 12:37 14
15344740 잡담 미쓰홍은 왜 중간중간 찡하게 만드냐ㅠㅠㅠㅠ 12:36 10
15344739 잡담 오인간 은호가 맘에 콕 박힌 장면 12:36 20
15344738 잡담 왕사남 박지훈 소속사가 올려준 사진에서 다들 오열하고 있네 1 12:36 54
15344737 잡담 난 요즘 앞 자리에서 영화 봐 1 12:35 48
15344736 잡담 미쓰홍 효과음을 진짜 잘 쓰는거 같음 12:35 21
15344735 잡담 쇼박스 24년도 라인업 시민덕희 - 하츄핑 - 파묘 1 12:35 88
15344734 잡담 윤아 청정원 광고 찍었구나 ㅋㅋ 2 12:35 56
15344733 잡담 장기용 새콤달콤깔로 찍어주면 좋겠다 12:34 16
15344732 잡담 날씨가 따뜻하니 추영우 봄이와도를 또 듣고있는데 1 12:34 16
15344731 잡담 해외공포영화볼때마다 주인공들 왜 집을 안 떠나는지.... 1 12:34 41
15344730 잡담 왕사남 엄흥도 이홍위 사진뜬거 흑백으로 바꿔봤는데 2 12:33 134
15344729 잡담 김영광은 썸바디에서 체중 감량 그대로 사랑말 찍은거야? 12:33 21
15344728 잡담 사실 작품 안되어도 괜찮은데 시놉부터 이상한건 예외야 1 12:33 57
15344727 잡담 근데 나는 리클라이너관 의자 왤케 무릎관절이 아프지 3 12:33 64
15344726 잡담 류승완 표 액션 이제 새로워질때도 되었다 2 12:32 78
15344725 잡담 쇼박스 군체도 잘되면 진짜 대박인데 12:31 60
15344724 잡담 견우와선녀 나 그래서 물에 잠긴 견우를 성아가 건져냈다는 표현 좋아해 2 12:31 21
15344723 잡담 넴드작감 삐긋할때 들어가는게 최악같다.. 3 12:31 115
15344722 잡담 나같경 왕사남 n회차 하는 이유는 12:31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