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들어가서 무희한테 히로 위치 알려주고 히로가 무희에게 한 싸가지 없게(...) 길게 한 말들은 축소해서 한 마디로 전달해주고 무희가 짧게 한 말에 호진이 생각까지 덧붙여서 전달해주고 호진이가 지켜오던 직업의식 다 갖다버림ㅋㅋㅋㅋㅋㅠㅠㅠ근데 그게 무희 한정으로만ㅋㅋㅋㅋㅋ
첫만남부터 욕은 전달해주지 않는다고 말했으면서 (뒷수습 다 해주고) 히로한테 할 말 있으면 해라 욕도 통역해주겠다 대놓고 기분 나빠서 그랬다 말하는데 적고 보니까 무희가 호진이 인생의 큰 변수였네 통역사 생활하면서 절대 이런 일 없었던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