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이 10시에 스탭들 일 할 땐 집 가면서 커피 사 놓고 가고 그랬단 훈훈한 얘기임ㅋㅋㅋ 아니 그리고 감독 갑질이면 안 그래도 아침 10시부터 일 하는데 매일 새벽 6시에 배우랑 굳이 시간을 보내는거면 본인도 피곤한건데 왜 그러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감독이 신인배우를 ㅈㄴ 아껴서 리딩도 따로 한거고 장난으로 난 시간이 새벽 6시 밖에 없어 했는데 진짜 와서 진심이구나 하고 칭찬한거임... 편집을 존나 희안하게 기자가 한걸 아침부터 왜 자꾸 렉카 보고 가져오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