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에 출연을 확정 짓고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강민아는 한때 '국민 아이돌'이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출신 배우 유지안 역을 맡았다. 지안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의 혹독한 관리 탓에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온 인물로, 공감 능력 부족으로 인해 연기력 논란을 겪으며 위기를 맞이한다. 그러던 중 심리 상담 전문가 차은환을 만나 뜻밖의 '감정 전이'를 겪게 되고, 이를 통해 잃어버린 감정을 다시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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