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부터 왕으로 정해지고 그 길을 걸었던 영향도 없겠지만 그때 상황조차 그렇게 만든것도 무시 못할거 같아서 문종이 조금 더 버텨주고 갔다면 어땠을지 너무 궁금해진다
잡담 기록에서 단종이 감정표현 없고 시니컬 했다는것도 좀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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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왕으로 정해지고 그 길을 걸었던 영향도 없겠지만 그때 상황조차 그렇게 만든것도 무시 못할거 같아서 문종이 조금 더 버텨주고 갔다면 어땠을지 너무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