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프들이 그 당시 박지훈 보고 눈에 서사 오조오억개 담긴 망국왕자 같다고 한 게 https://theqoo.net/dyb/4105888451 무명의 더쿠 | 00:51 | 조회 수 871 괜히 나온 말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