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그 짧았던 단종만을 초점을 둔 영화도 나오고
계속해서 단종을 기억함으로써
단종이 분명 역사 속 패배자임에도 그것이 그저 힘의 논리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될때 누군가의 거침없는 욕심따위가 승리하게 두지 않도록 혹은 그런 욕심을 가지게 된 누군가가 기록될 역사를 두려워하도록 하는 기능이 어느정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계속해서 단종을 기억함으로써
단종이 분명 역사 속 패배자임에도 그것이 그저 힘의 논리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될때 누군가의 거침없는 욕심따위가 승리하게 두지 않도록 혹은 그런 욕심을 가지게 된 누군가가 기록될 역사를 두려워하도록 하는 기능이 어느정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