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존재가 강력하지않으면 선의 존재까지도 희미해지고 지루해지거든 유지태의 아우라와 역할을 잘 살린 긴장감때문에 단종과 백성들을 응원하게 되고 가엽게 여기는 마음이 더 강해진거 같아 왕사남 여러 매력들이 있지만 유지태가 강한 악의 축을 잘 만들었기에 영화 힘이 커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