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라오파공연중 이 대사를 할때 류승완 감독님이 생각난대 https://theqoo.net/dyb/4105638053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165 아빠는 어렸을때 서커스에 가셨다가 동물들과 사랑에 빠지셨대요 그래서 이 곳에 동물원이 필요하다고 했을때 자기가 운영하겠다고 손을 드셨대요어제 휴민트 gv때 나온말인데뭔가 뭉클하며 내가 다 감동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