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영엄마 죽기전에그 순하던 엄마가 딸한테 화내고 맨날 얻어먹던 동생한테 밥사면서 딸 부탁하고진짜 착해서 참고 살던 여자가 하필 딸한테 마지막으로 뱉어낼거 뱉어버리고 화해는 못해서딸은 엄마 죽음으로 가슴에 한 맺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