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뜨고 너무 설렌다
능력자인데 그냥 인생이 너무너무너무 외롭고 짠함 이런 설정 좋아하면 몰입 완전 잘 될 거야
양친 돌아가시고 숨어지내면서도 혼자 잘 컸고 재벌 할아버지 도움 없이 그집 재산없이도 자수성가할 수 있는 캐릭
엄마 유언으로 이름까지 태씨로 바꾸면서 회장(할아버지)의 개처럼 일함
아침마다 브리핑에 노발대발 노인네 무릎도 주물러야 하고 이방인으로 자기 배척하고 싫어하는 사람 가득인 집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밥도 먹어야 됨 그리고 돌아오면 다 토하는 사람
제목이 태(태준섭)연(연우경)한 거짓말인데 어른 남자지만 여주가 위에 저런 상황 다 깨줄 숨쉴 곳이라 관계성 진짜 좋아함 그래서 딱 멜로 장르일 수 밖에 없음
백설기, 준아 이런 키워드 나오면 눈물 흘릴 각오하면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