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그런데 내배덬들이 그러면 정말 입을 뭘로 틀어막고 싶음 잘됐는데도 옛날에 까인 거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그때 그랬어 하고 앙심 품고 이러는 거 볼 때마다 한숨 나옴 오은영박사가 말했던 중요한 일이 아니면 흘려보내세요인가 그거 말해주고 싶음 진짜 한을 먹을만한 걸로 먹어서 계속 되풀이해도 질리는데 그만한 것도 아닌 걸 하나하나 다 담아두고 억울하다 하면서 내배가 뭐 하나 잘 풀릴 때마다 그때 누가 이렇게 깠는데 잘됐네 ㅇㅈㄹ할 때마다 존나 시발....
잡담 커뮤하다보면 억울하고 한 쌓이는 거 이해하는데 한 쌓인 거 얘기하고 또 얘기하면 질리고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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