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으로 연출이 엄청 매끄럽지 않은거같은데 다 아는 소재인데 어느새 마지막에 울고 있는 나를 발견
다같이 보기 좋아서 흥행 될거같았다<
팀장님이 이렇게 얘기하셔서 나도 마지막에 영화관에 훌쩍이는 소리 많이 났다 하면서 공감했음 ㅋㅋㅋ 나도 부모님 끌고가서 재밌게 보기도 했고
커뮤말고 회사나 친구들도 보고 같이 얘기 될 정도면 확신의 입소문 타는 중인거같음ㅋㅋㅋ
영화적으로 연출이 엄청 매끄럽지 않은거같은데 다 아는 소재인데 어느새 마지막에 울고 있는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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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말고 회사나 친구들도 보고 같이 얘기 될 정도면 확신의 입소문 타는 중인거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