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국민이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손자잖아ㅠㅠ
그것도 유례없는 적통
그 세종이랑 문종이랑 온 왕실의 어른들이 아기 때부터 어화둥둥 얼마나 사랑하고 좋은 것만 주고 싶었을까 생각하니까 정병 개씨게 스위치 온ㅠㅠㅠㅠ
그런 소듕한 애가 지켜지지 못하고 그렇게 비참했다고 생각하니까 눙물리 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다른 임금이나 암군의 손자였으면 이렇게까지는<- 애달프지 않을 것 같아
세종이랑 문종의 후계였다고 생각하니까
또 얼마나 치세를 잘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더 아까운둣
조선 초기에 기틀을 잘 잡아서 얼마나 번영했을지 싶고
물론 뭐 세조도 세종 아들이고
누구 자식이라고 해서 꼭 잘하리란 법은 없지만 암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