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알람시대에 아날로그 사랑을 하는 혜영이한테 물드는게 딱 작품 주제 보여주는 얘기같고 결국 조조가 돌아갈 목적지를 찾은것도 좋아했는데
중반이후로 맨날 휴재이어지고 작품자체도 완전 흔들리는거같더니 결말까지 번복한거 보고나니까 ㅋㅋㅋ
작품주제랑 쓰고싶은 결말이 달라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몇년 유료결제하면서 보던 웹툰인데 뒷통수 제대로 맞았음
좋알람시대에 아날로그 사랑을 하는 혜영이한테 물드는게 딱 작품 주제 보여주는 얘기같고 결국 조조가 돌아갈 목적지를 찾은것도 좋아했는데
중반이후로 맨날 휴재이어지고 작품자체도 완전 흔들리는거같더니 결말까지 번복한거 보고나니까 ㅋㅋㅋ
작품주제랑 쓰고싶은 결말이 달라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몇년 유료결제하면서 보던 웹툰인데 뒷통수 제대로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