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랍시고 감독 배우들 찾아다니면서 난 억울해 시전하고 눈물 찔끔 흘려주고 그년이 꽃뱀이었다 레파토리 풀고 이러면 그냥 지인이니까 그냥 다 믿어주는거지 그러면서 캐리어 망친 불쌍한 친구를 위해 자리 하나 마련해주는게 어렵겠냐 이러면서 도와주는 마음으로 배역 툭툭 던져주고 ㅋㅋㅋㅋㅋㅋ성폭행 사건 나면 한남들이 왜 그렇게 꽃뱀타령을 하고 무고타령을 하겠어 주변에 그런 새끼들이 널리고 널린거야 빨간줄 그이고도 내가 성폭행을 한게 아니라 꽃뱀한테 당한거야 난억울해 이런새끼들
잡담 성범죄자 캐스팅 왜 잘되는지는 그냥 안봐도 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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