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80년대 배경의 시대극을 너무 해보고 싶었거든요. 제 필모그래피에 <천천히 강렬하게>와 ‘동구’를 새길 수 있어서 너무 기쁜 마음입니다. 나 포함해 우리 모두 너무 고생했고 잘했어! 아주 칭찬해!”셀프칭찬과 덧붙여ㅋㅋㅋㅋㅋ 온전히 이 작품 자체를 공유는 즐긴거 같아서 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