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한영 죽겠다 소리 하면
아바타처럼 만들어봐라 용아맥 비싸도 가서 본다 이런 말 많이 봤는데
저 말 볼 때마다 아 저게 포인트가 아닌데.. 싶었거든
근데 제작비나 CG가 엄청나거나 볼거리 화려해서
꼭 극장에서 봐야한다 이런 영화도 아니고
소위 스타캐스팅도 아니고
이런 영화가 잘 된 게
한영판에도 그렇고 관객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는 건 그런 게 아니라고
서로가 깨닫는 순간 같음
맨날 한영 죽겠다 소리 하면
아바타처럼 만들어봐라 용아맥 비싸도 가서 본다 이런 말 많이 봤는데
저 말 볼 때마다 아 저게 포인트가 아닌데.. 싶었거든
근데 제작비나 CG가 엄청나거나 볼거리 화려해서
꼭 극장에서 봐야한다 이런 영화도 아니고
소위 스타캐스팅도 아니고
이런 영화가 잘 된 게
한영판에도 그렇고 관객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는 건 그런 게 아니라고
서로가 깨닫는 순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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