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신분제도 허물어지고(양반이 없어지진 않았겠지만) 나름 조선안의 산업화가 시작되지 않았을까서양 문물도 유연한 사고로 빨리 받아들여서 한국화 시켰을듯전쟁후 망한 나라도 살려낸 똑똑한 민족이라 희망 회로 안돌릴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