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 후에 둘이 같이 살았다고 들었어
반정 후에 간택한다고 조강지처는 못데리고 오게해서
이후에 정비 죽고 다시 데려오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결국 궁에 못 들어감
중종도 힘이 없어서 부인도 못 데려옴
그래서 중종 보라고 인왕산 바위에 치마를 걸어뒀다는 개 인왕산 치마바위 전설이었던 걸로 기억
광해 -> 연산 수정
반정 후에 간택한다고 조강지처는 못데리고 오게해서
이후에 정비 죽고 다시 데려오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결국 궁에 못 들어감
중종도 힘이 없어서 부인도 못 데려옴
그래서 중종 보라고 인왕산 바위에 치마를 걸어뒀다는 개 인왕산 치마바위 전설이었던 걸로 기억
광해 -> 연산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