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대군한테 보내는 편지에 설령 거사가 실패하더라도 우리가 저항했다는 그게 남아있게된다고 그래서 해야한다고 한 부분 ㄹㅇ조선의 왕이구나 했음...단순히 내가 삼촌에게 억울하게 왕위를빼앗겨서 다시 되찾아야된다가 아니고 반란으로 세워진 역사가 이대로가면 조선은 계속 피를부르고 혼란스러워질것이다 이부분을 걱정한게 진짜 똑똑한 세종손자이자 문종 아들인걸 보여줘서 마음이 더 미어졌음...
잡담 그리고 왕사남 두번째보니까 단종이 ㄹㅇ왕같았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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