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보면 수호는 걍 자발적 아싸?를 자청하는 느낌인데 그래서 반에서도 친구들 없이 맨날 잠만보였고 괴롭힘이 일어나든 말든 신경도 안씀ㅋㅋㅋ
근데 또 시은이한테는 금방 호기심을 가짐
일부러 막 알바하는중에도 아는척도 하고 물까지 얻어먹고 밥 먹자고 깨웠을때 다른 애였으면 뭔가 안 따라갈거 같은데 시은이가 먹자하니까 또 감ㅋㅋㅋㅋ
연시은에 대해 궁금했던건가 내심ㅋㅋㅋㅋ
초반부 보면 수호는 걍 자발적 아싸?를 자청하는 느낌인데 그래서 반에서도 친구들 없이 맨날 잠만보였고 괴롭힘이 일어나든 말든 신경도 안씀ㅋㅋㅋ
근데 또 시은이한테는 금방 호기심을 가짐
일부러 막 알바하는중에도 아는척도 하고 물까지 얻어먹고 밥 먹자고 깨웠을때 다른 애였으면 뭔가 안 따라갈거 같은데 시은이가 먹자하니까 또 감ㅋㅋㅋㅋ
연시은에 대해 궁금했던건가 내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