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아직 왕일때 죽어서
은조 꽃신이랑 반지 보관하다가 같이 묻어달랬나봐
세자한테 양위하고 상왕이 되어서 결혼했으면
추정되는 호칭이 대군부인이지 않을것 같고
그냥 유물로 추정해야할만큼 기록이 없지도 않았을거임
작가가 하도 이거저거 다하고싶어서 환생까지 나름 서사만든다고
귀엽게 애썼는데 그냥 조선시대에서 행복한걸로 딱 보여주는게 깔끔했을텐데
은조 꽃신이랑 반지 보관하다가 같이 묻어달랬나봐
세자한테 양위하고 상왕이 되어서 결혼했으면
추정되는 호칭이 대군부인이지 않을것 같고
그냥 유물로 추정해야할만큼 기록이 없지도 않았을거임
작가가 하도 이거저거 다하고싶어서 환생까지 나름 서사만든다고
귀엽게 애썼는데 그냥 조선시대에서 행복한걸로 딱 보여주는게 깔끔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