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평대군의 글씨 중 현재까지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본으로 국보 제238호로 지정된 소원화개첩이 있었으나 2001년 소장자가 도난당하였다. 이후 경찰이 수사했지만 범인은 물론 소원화개첩의 행방도 묘연했다. 결국 2010년 소원화개첩을 인터폴에 국제 수배하는 선에서 장기 미제사건으로 마무리했으니 안평대군이 주목을 받을 날은 요원한 듯.
아니 ㅁㅊ............................
안평대군의 글씨 중 현재까지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본으로 국보 제238호로 지정된 소원화개첩이 있었으나 2001년 소장자가 도난당하였다. 이후 경찰이 수사했지만 범인은 물론 소원화개첩의 행방도 묘연했다. 결국 2010년 소원화개첩을 인터폴에 국제 수배하는 선에서 장기 미제사건으로 마무리했으니 안평대군이 주목을 받을 날은 요원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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