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6년에 정조 아무 일도 못함...상만 줄초상이라...상만 몇번을 그 한해에 치렀는지
실록에 오죽하면 병오년의 변고라고 하겠냐고
그 와중에 의빈 발자취 잊혀질까 두려워 자기 체면 깎이는거 알면서도 의빈과의 추억을 남긴게 정조인데...ㅜㅜㅜ
옷소매 원작 과몰입 하는건 이해한다 쳐도 그걸로 정조 개후려치는거 너무 짜증났음
실록에 오죽하면 병오년의 변고라고 하겠냐고
그 와중에 의빈 발자취 잊혀질까 두려워 자기 체면 깎이는거 알면서도 의빈과의 추억을 남긴게 정조인데...ㅜㅜㅜ
옷소매 원작 과몰입 하는건 이해한다 쳐도 그걸로 정조 개후려치는거 너무 짜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