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기ㅋㅋㅋㅋㅋㅋ 꽁꽁 묶여서도 갈!하는 이헌이랑 꿈쩍도 안하고 조롱하는 지영이가 너무 웃김 둘 성격이 잘 드러난다고 해야 하나별개로 첫방한지 벌써 반년이나 지났다니까 기분이 이상해ㅠㅠ 이러다가 금방 1주년 되겠어